[뉴스레터2호][행사]세월호의 역설과 국가개조 문제 -재난의 정치경제학과 국가개조의 본질

세월호의 역설과 국가개조 문제
-재난의 정치경제학과 국가개조의 본질

“미국 멕시코만 석유유출사건과 태풍 카트리나 참사, 유럽 람페두사 난민 참사,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그리고 세월호 참사까지.
자본자유화가 확대되면서 사회복지 축소, 노동권 약화, 임금축소 등 사회적 삶이 재앙에 빠지는 것 뿐 아니라 사회적 규제가 풀어지면서 재해와 재난이 속출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개 대개조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그러나 박근혜 식 국가 대개조는 규제완화, 공공부문 민영화 등 국가가 담당해 온 기능의 상당부분을 시장으로 넘기는 시장융합형, 기업형 국가개조를 설파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현 정부가 추동하는 국가개조의 성격과 방향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공론장을 열어본다.”

일시: 2014. 7. 24(목) 오후 3시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2호
발제: 박근혜 정부의 역습, 기업국가 개조론의 진실 (강동진_참세상연구소(준))

보조발제:
-문화시스템 변화와 국가개조 (백원담_성공회대동아시아연구소)
-금융화시기 문화와 독점지대의 조직화 (신병현_홍익대)
-세월호 참사와 박근혜 정부의 민주주의 (배성인_교수노조)
토론:
-장귀연(경상대사회과학연구원)
-김철(사회공공연구원)
-송종운(참세상연구소(준))
-권경우(문화사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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