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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를 위한 답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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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재환가 쓴 후원·정기구독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age_id=2#comment-149382</link>
		<dc:creator>하재환</dc:creator>
		<pubDate>Fri, 10 May 2019 11:19: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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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서림의 하재환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일본 등 해외로 도서 간행물을 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간지 문화과학 98호부터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서림의 하재환이라고 합니다.<br />
저희는 일본 등 해외로 도서 간행물을 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br />
계간지 문화과학 98호부터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요.<br />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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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선우가 쓴 소개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age_id=53#comment-130096</link>
		<dc:creator>남선우</dc:creator>
		<pubDate>Thu, 21 Dec 2017 02:09: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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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 편집부 귀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일민미술관 학예팀에서 일하고 있는 큐레이터 남선우 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일민미술관에서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이라는 전시를 열고, 현재 도록 출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근대 이후 공동체성에 대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인문 사회과학 등 각 분야의 연구자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담기 위해, 연구자들이 제공한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시를 보다 잘 기록하고, 의미 있는 논의를 이어가기 위하여 저희는 전시가 담았던 관점들을 대변하는 연구자들의 대표 논문들로 도록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에 전시에 참여하셨던 서동진 선생님(계원예술대학교 교수)께서 에 기고하셨던  문화/과학 53호 (202-221) 를 도록에 수록하고자 합니다. 서동진 선생님께서는 흔쾌히 게재 요청에 응해주셨습니다.  글의 원출처는 당연히 글 머리에 밝히겠습니다.
보다 풍성하고 알찬 도록을 출간할 수 있도록 지의 승락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남선우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 편집부 귀하</p>
<p>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일민미술관 학예팀에서 일하고 있는 큐레이터 남선우 라고 합니다.<br />
다름이 아니라 저희 일민미술관에서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이라는 전시를 열고, 현재 도록 출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근대 이후 공동체성에 대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인문 사회과학 등 각 분야의 연구자들이 바라보는 관점을 담기 위해, 연구자들이 제공한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br />
전시를 보다 잘 기록하고, 의미 있는 논의를 이어가기 위하여 저희는 전시가 담았던 관점들을 대변하는 연구자들의 대표 논문들로 도록을 구성하고자 합니다.<br />
이에 전시에 참여하셨던 서동진 선생님(계원예술대학교 교수)께서 에 기고하셨던  문화/과학 53호 (202-221) 를 도록에 수록하고자 합니다. 서동진 선생님께서는 흔쾌히 게재 요청에 응해주셨습니다.  글의 원출처는 당연히 글 머리에 밝히겠습니다.<br />
보다 풍성하고 알찬 도록을 출간할 수 있도록 지의 승락을 부탁드립니다. </p>
<p>그럼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p>
<p>남선우 드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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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흠가 쓴 [뉴스레터20호][칼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그리고 굿즈 (서동진)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839#comment-127309</link>
		<dc:creator>흠</dc:creator>
		<pubDate>Mon, 22 May 2017 14:1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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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영화 동주를 감명깊게 본 이후에, 서점에서 &#039;굳즈&#039;같은 서적을 보고 감탄하여 구매한 사람입니다. 저는 사람이 &#039;지 잘난 맛에 산다&#039;는 말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글을 읽고 쓰는 것도 결국 &#039;지 잘난 맛&#039;에 사는 하나의 방법이겠죠. 일부 사람들은 센스있는 아이템을 구입하고 소유하고 자랑하면서 &#039;지 잘난 맛&#039;에 또 살아 갑니다. 결국 누구의 어떤 행동이 더 우위에 있고 열위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댓글을 달게 됐습니다.  

더욱이 해당 책의 경우 오래되어 저작권이 없는 와중에, 마침 윤동주 선생에 대한 시대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출판사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것을 저는 감각있게 이용했다고 생각해요. 그 덕분에 보다 많은 사람들의 책장에 그 분의 책이 꽂혔으며, 보다 많은 이들이 실제로 그 분의 책을 읽게 됐을 거라고 믿습니다. 반대로, 이 책은 하나의 판형만 존재해야 한다고 강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글의 가치는 오직 사람들이 읽어 줄때에만 발하는 것 아닐까요. 달라 진 것이 있다면 글을 읽기까지의 과정에 단순히 그 책에 대한 끌림 이상으로, 그 디자인도 크게 한 몫 했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quot;모든 글과 말은 모종의 이념을 비춘다&quot;고 하셨는데, 교수님의 글은 어떤 이념을 비추고 있는 건가요? 문화 소비에 어떠한 우월한 방식이 있다는 이념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저작권이 끝난 책의 출판을 누군가 규제할 수 없는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영화 동주를 감명깊게 본 이후에, 서점에서 &#8216;굳즈&#8217;같은 서적을 보고 감탄하여 구매한 사람입니다. 저는 사람이 &#8216;지 잘난 맛에 산다&#8217;는 말을 믿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글을 읽고 쓰는 것도 결국 &#8216;지 잘난 맛&#8217;에 사는 하나의 방법이겠죠. 일부 사람들은 센스있는 아이템을 구입하고 소유하고 자랑하면서 &#8216;지 잘난 맛&#8217;에 또 살아 갑니다. 결국 누구의 어떤 행동이 더 우위에 있고 열위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댓글을 달게 됐습니다.  </p>
<p>더욱이 해당 책의 경우 오래되어 저작권이 없는 와중에, 마침 윤동주 선생에 대한 시대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출판사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것을 저는 감각있게 이용했다고 생각해요. 그 덕분에 보다 많은 사람들의 책장에 그 분의 책이 꽂혔으며, 보다 많은 이들이 실제로 그 분의 책을 읽게 됐을 거라고 믿습니다. 반대로, 이 책은 하나의 판형만 존재해야 한다고 강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p>
<p>글의 가치는 오직 사람들이 읽어 줄때에만 발하는 것 아닐까요. 달라 진 것이 있다면 글을 읽기까지의 과정에 단순히 그 책에 대한 끌림 이상으로, 그 디자인도 크게 한 몫 했다는 것이죠. </p>
<p>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8220;모든 글과 말은 모종의 이념을 비춘다&#8221;고 하셨는데, 교수님의 글은 어떤 이념을 비추고 있는 건가요? 문화 소비에 어떠한 우월한 방식이 있다는 이념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저작권이 끝난 책의 출판을 누군가 규제할 수 없는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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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가 쓴 [뉴스레터 19호][연구자료] 박근혜 퇴진 국면에서 본 문화정책의 현재성 (이원재, 예술인소셜유니온+광장토론회 포럼 발제문)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692#comment-87854</link>
		<dc:creator>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dc:creator>
		<pubDate>Thu, 29 Dec 2016 07:49: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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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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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가 쓴 [뉴스레터 19호][칼럼] 주술과 퇴마 (이동연)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682#comment-87853</link>
		<dc:creator>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dc:creator>
		<pubDate>Thu, 29 Dec 2016 07:48: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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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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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가 쓴 [뉴스레터 19호][연구자료] 2017년 문화예산, 임시방편에 머문 꼬리 자르기에 머물다 &#8211; 게이트를 넘어서 문화농당 구조개혁으로 (김상철)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694#comment-87850</link>
		<dc:creator>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dc:creator>
		<pubDate>Thu, 29 Dec 2016 07:41: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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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가 쓴 [뉴스레터 19호][칼럼] 끝에서 시작으로 (이명원)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686#comment-87849</link>
		<dc:creator>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dc:creator>
		<pubDate>Thu, 29 Dec 2016 07:4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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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가 쓴 [뉴스레터 19호][신간안내] 김대성. 무한한 하나. (산지니, 2016).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697#comment-87087</link>
		<dc:creator>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dc:creator>
		<pubDate>Mon, 26 Dec 2016 09:57: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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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가 쓴 [뉴스레터 19호][칼럼]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서동진)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675#comment-87086</link>
		<dc:creator>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dc:creator>
		<pubDate>Mon, 26 Dec 2016 09:57: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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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가 쓴 [뉴스레터 19호] 문화과학 88호 신간안내의 답글</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2665#comment-87085</link>
		<dc:creator>계간 『문화/과학』 뉴스레터 19호 &#124;</dc:creator>
		<pubDate>Mon, 26 Dec 2016 09:56: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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