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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87; 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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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1호][78호 안내]특집: 배제된 자들(이동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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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14 02:38:13 +0000</pubDate>
		<dc:creator>운영자</dc:creator>
				<category><![CDATA[목차]]></category>
		<category><![CDATA[알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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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 신자유주의가 지배하는 한국사회, 배제된 자들의 이야기● 세월호 참사에서 배제된 아이들, 노동에서 배제된 청년프레카리아트 계급,  대형 프렌차이즈 기업에서 배제당한 동네 자영업자 등의 이야기를 다룸!● 종편의 저널리즘과 미디어 정치에 대한 본격적인 비판적 분석! ● 박근혜, 엘사, 김연아 등 한국사회 &#8221;퀸&#8221; 현상에 대한 심층 비평! ● 최고의 &#8230; <a href="http://cultural.jinbo.net/?p=259">계속 읽기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table id="table_2" cellspacing="0">
<tbody>
<tr>
<td>● 신자유주의가 지배하는 한국사회, 배제된 자들의 이야기● 세월호 참사에서 배제된 아이들, 노동에서 배제된 청년프레카리아트 계급,  대형 프렌차이즈 기업에서 배제당한 동네 자영업자 등의 이야기를 다룸!● 종편의 저널리즘과 미디어 정치에 대한 본격적인 비판적 분석!</p>
<p>● 박근혜, 엘사, 김연아 등 한국사회 &#8221;퀸&#8221; 현상에 대한 심층 비평!</p>
<p>● 최고의 아이돌 그룹 &lt;엑소&gt;의 사생팬에 대한 현장관찰기록!</p>
<p>● 최근 사망한 영국 문화연구자 스튜어트 홀의 생애와 이론을 조명한 논문 수록!</td>
</tr>
</tbody>
</table>
<p>&nbsp;</p>
<p>&nbsp;</p>
<div></div>
<div id="page">
<p>안녕하세요? 계간『문화/과학』 편집위원회입니다. 국내 유일의 문화이론 계간지『문화/과학』78호가 발행되었습니다.관련하여 보도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78호의 특집 주제는 &lt;배제된 자들&gt;입니다. 특히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통해 신자유주의 시대 국가와 자본이 시민들을 얼마나 무참하게 배제하고 있었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특집 주제는 세월호 참사뿐 아니라, 사회적 파업 참가자들, 청년비정규직 계급인 프레카리아트 족, 동네 자영업자들 등 수많은 현장에서 수많이 사람들이 배제되고 있는 현실을 심층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이밖에 기획에서는 종합편성 채널의 저널리즘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담은 글들과, 박근혜, 김연아, 엘사로 대변되는 한국사회 &#8217;퀸&#8217; 신드롬 현상을 매우 날카롭게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문화현실분석에서는 현존하는 최고의 아이돌 그룹 &#8217;엑소&#8217;의 사생팬들을 직접 현장관찰기록한 글이 실렸고, 인도의 혼종적인 성애주의 그룹인 &#8217;히즈라&#8217;와 함께 공연을 만든 극단 &#8217;뛰다&#8217;의 공동 창작 이야기와, 삼성공화국의 산업재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분석한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올해 82세의 나이로 사망한 영국의 대표적인 비판적 문화연구자인 스튜어트 홀(Stuart Hall)의 생애와 이론을 조명한 글도 실렸습니다. 시기적절한 특집 주제와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담겨 있는 계간 『문화/과학』 78호에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p>
<p>&nbsp;</p>
<p>특집 주제: 배제된 자들</p>
<p>&nbsp;</p>
<p>● 특집기획 의도:</p>
<p>처음 이번 호 특집을 ‘배제된 자들’로 기획하면서, 우리는 혹시 배제라는 말이 한국사회에서 이미 식상한 용어가 된 것은 아닌지 스스로 질문해야 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의 경과는 그런 의문을 불필요하게 만들어 주었다. 승무원들과 해경은 죽어가는 승객들, 아이들을 사실상 버렸다. 정부는 비통에 빠진 유족들을 체육관에 모아놓고 난민 대접을 하면서 그 사이에 사복경찰을 풀고 미행을 붙였다. 경찰은 촛불집회 금지가 법원에 의해 제지되자, 대신 시위 참가자들을 마구잡이로 연행해 갔다. 이제는 애도조차 배제되는 세상이다. 오늘날 사회적 배제는 예외적 현상이 아니라 일상이다. 신자유주의 시대가 본격화되기 전까지 배제된다는 것은 다시금 실현될 통합을 위한 잠시간의 시련이었다. 지그문트 바우만이 『쓰레기가 되는 삶』에서 말한 것처럼, 노동예비군의 목적지는 다시 돌아갈 노동현장이었다. 동일자와 타자는 변증법적 통일의 전망 속에 배치되어 있었고, 배제는 통합의 계기라고 간주되었다. 하지만 오늘날 쓰레기가 되는 삶들, 즉 쓰레기의 목적지는 쓰레기장 바로 그곳이다. 더 이상 변증법은 작동하지 않는다.</p>
<p>&nbsp;</p>
<p>이런 변화가 근본적으로 자본주의 생산양식 자체의 변화와 맞물려 있음은 물론이다. 오늘날 자본은 곳곳에서 노동을 번성시키면서 동시에 생산의 장에서 노동을 배제하는 형태로 재구조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구적 차원에서 보면 테일러주의의 유혈적 노동관리는 여전히 제3세계, 주변부로 이전되면서 창궐하고 있는 반면, 중심부의 공장에서는 자동화의 진전, 생산적 사회관계의 컴퓨터화와 더불어 갈수록 노동의 배제가 심화되고 있다. 일국적 차원에서 보면 청소년의 아르바이트 노동에서부터 노년의 임시직 생계노동까지 전세대가 평생 노동의 굴레에 매여 허우적대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수의 민중들이 안정적인 임노동관계에서 완전히 배제되고 있다. 현대의 자본주의 체제는 자본축적과 순환을 가능케 할 충분한 구매력을 보유한 상층계급을 제외한 대다수 민중들을 체제의 바깥으로 배제함으로써만 간신히 지탱되고 있는 것이다.</p>
<p>&nbsp;</p>
<p>● 특집: 배제된 자들</p>
<p>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lt;리멤버 미: 세월호에서 배제된 아이들을 위한 묵시록&gt;</p>
<p>&nbsp;</p>
</div>
<p>특집 원문 보기</p>
<iframe src="//docs.google.com/viewer?url=http%3A%2F%2Fcultural.jinbo.net%2Fblog%2Fwp-content%2Fuploads%2F2014%2F06%2F%EB%A6%AC%EB%B2%B0%EB%B2%84%EB%AF%B8-%EC%9D%B4%EB%8F%99%EC%97%B0.pdf&hl=ko&embedded=true" class="gde-frame" style="width:100%; height:500px; border: none;" scrolling="no"></iframe>
<p class="gde-text"><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4/06/리벰버미-이동연.pdf" class="gde-link">Download (PDF, 211KB)</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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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과학 74호(2013여름) – 자살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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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Jun 2013 12:54:31 +0000</pubDate>
		<dc:creator>운영자</dc:creator>
				<category><![CDATA[목차]]></category>
		<category><![CDATA[표지 작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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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4호를 발간하며ㆍ이동연 &#160; │특 집│ 자살과 죽음 021   돌볼 필요가 없는 생명, 살 가치가 없는 생명 ―자살의 사회적 차원과 자본-권력의 동맹체ㆍ정정훈 040   그가 아닌 우리들의 죽음 ― 자살의 사회적 의미와 원인ㆍ김성일 059   소통방식으로서의 자살ㆍ박형민 087   열사의 정치학과 그 전환: 2000년대 &#8230; <a href="http://cultural.jinbo.net/?p=196">계속 읽기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6/74_CoverWork.png" alt="" width="584" height="789" /></p>
<p><a href="http://cultural.jinbo.net/?p=203">74호를 발간하며ㆍ이동연</a></p>
<p>&nbsp;</p>
<p>│특 집│ 자살과 죽음</p>
<p>021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6/74.돌볼-필요가-없는-생명-살-가치가-없는-생명-―자살의-사회적-차원과-자본-권력의-동맹체.pdf">돌볼 필요가 없는 생명, 살 가치가 없는 생명 ―자살의 사회적 차원과 자본-권력의 동맹체ㆍ정정훈</a></p>
<p>040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6/74-그가-아닌-우리들의-죽음―자살의-사회적-의미와-원인.pdf">그가 아닌 우리들의 죽음 ― 자살의 사회적 의미와 원인ㆍ김성일</a></p>
<p>059   소통방식으로서의 자살ㆍ박형민</p>
<p>087   열사의 정치학과 그 전환: 2000년대 노동자의 죽음을 중심으로ㆍ천정환</p>
<p>139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6/74-자살-권하는-사회-청소년과-연예인-자살의-의미계열.pdf">자살 권하는 사회: 청소년과 연예인 자살의 의미계열ㆍ이동연</a></p>
<p>&nbsp;</p>
<p>│논쟁_제4회 문화/과학 북클럽논쟁 │</p>
<p>209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6/74-1960년을-묻다.pdf">1960년을 묻다               ㆍ천정환(사회) / 권보드래 / 김 항 / 조태성</a></p>
<p>&nbsp;</p>
<p>│근대성과 문화연구│</p>
<p>313   박정희 시대 대중음악의 매개(mediation)와 정치적 규제ㆍ신현준</p>
<p>&nbsp;</p>
<p>│주제서평│</p>
<p>375   중국 근현대문학사 쓰기의 새로움과 낡음ㆍ이재현</p>
<p>&nbsp;</p>
<p>│표지 이미지│</p>
<p>임흥순_ 철탑농성 / 컬러 프린트 / 2013</p>
<p>&nbsp;</p>
<p>│이미지 에세이│</p>
<p>조  습_ 동백꽃, 피그먼트 프린트, 2013 / 청보리, 피그먼트 프린트, 2013<br />
갈대, 피그먼트 프린트, 2013 / 대나무, 피그먼트 프린트, 2013</p>
<p>김기수_ 삼촌1, 피그먼트 프린트, 2004 / 삼촌2, 피그먼트 프린트, 2004<br />
삼촌3, 피그먼트 프린트, 2004 / 삼촌4, 피그먼트 프린트, 2004</p>
<p>&nbsp;</p>
<p>│문화현실분석│</p>
<p>239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6/74-2000년대-후반-한국영화의-잔혹성에-대한-윤리적-비판.pdf">2000년대 후반 한국영화의 잔혹성에 대한 윤리적 비판ㆍ강정석</a></p>
<p>263   파산의 기술ㆍ전주희</p>
<p>284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6/74-일상의-금융화와-탈정치화의-정치.pdf">일상의 금융화와 탈정치화의 정치ㆍ최철웅</a></p>
<p>&nbsp;</p>
<p>│해외문화연구 동향│</p>
<p>351   ‘섬세한 혁명’: 생활세계의 재구성과 생활정치의 재가동ㆍ장롄훙(張練紅)/김소영 역</p>
<p>&nbsp;</p>
<p>│기획: 다문화의 정치학│</p>
<p>165   ‘다문화’의 이론적 재구성을 위한 소고ㆍ이용재</p>
<p>188   낯선 결혼이주여성을 다루는 익숙한 시선, KBS &lt;러브 인 아시아&gt;ㆍ권금상</p>
<p>&nbsp;</p>
<p>│인물비평│</p>
<p>337   조용필, 변방과 중심의 음악 전략ㆍ서정민갑</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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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화/과학] 73호 (2013 봄) &#8211; 특집: 어소시에이션과 문화자립</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178</link>
		<comments>http://cultural.jinbo.net/?p=17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Mar 2013 12:04:20 +0000</pubDate>
		<dc:creator>운영자</dc:creator>
				<category><![CDATA[계간지(지난호 아카이브)]]></category>
		<category><![CDATA[목차]]></category>
		<category><![CDATA[표지 작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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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봄 73호 &#8216;무엇을 할 것인가&#8217;와 &#8216;그래도 무언가라도 해보자&#8217; 사이의 플랫폼―73호를 펴내며ㆍ권명아 │특 집│ 어소시에이션과 문화자립 문화적 어소시에이션과 생산자-소비자연합 문화운동의 전망ㆍ이동연 자본주의적 공간 형성에 대한 단상: 독점과 일상생활의 변화를 중심으로ㆍ강정석 협동조합운동의 흐름과 비판적 점검ㆍ하승우 사회적 경제에서 사회적인 것의 문제ㆍ김성윤 공동체를 &#8230; <a href="http://cultural.jinbo.net/?p=178">계속 읽기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3/73-CoverImage_front.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9" title="73-CoverImage_front" src="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3/73-CoverImage_front.png" alt="문화/과학 73호 앞표지" width="612" height="909" /></a></p>
<p>2013년 봄 73호</p>
<p><a href="http://cultural.jinbo.net/?p=169">&#8216;무엇을 할 것인가&#8217;와 &#8216;그래도 무언가라도 해보자&#8217; 사이의 플랫폼―73호를 펴내며</a>ㆍ권명아</p>
<p>│특 집│ 어소시에이션과 문화자립<br />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3/73_문화적.어소시에이션과.생산자-소비자연합.문화운동의.전망_이동연_27-66.pdf">문화적 어소시에이션과 생산자-소비자연합 문화운동의 전망</a>ㆍ이동연<br />
자본주의적 공간 형성에 대한 단상: 독점과 일상생활의 변화를 중심으로ㆍ강정석<br />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3/73_협동조합운동의.흐름과.비판적.점검_하승우_91-109.pdf">협동조합운동의 흐름과 비판적 점검</a>ㆍ하승우<br />
사회적 경제에서 사회적인 것의 문제ㆍ김성윤<br />
공동체를 위한 당사자 운동 ―‘예술인소셜유니온’의 과정과 전망ㆍ나도원<br />
새로운 문화정치의 장, 자립문화 운동 ―문화귀촌, 청년의 소셜 네트워크, 메이커 문화ㆍ송수연</p>
<p>│논쟁_제3회  [문화/과학] 북클럽논쟁 │<br />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3/73_북클럽논쟁-광주여성_201-235.pdf">광주, 여성</a> _패널: 정경운 / 김 원 _사회: 권명아</p>
<p>│소특집│한국사회 대선 이후<br />
역사는 반복된다. 모두 비극으로 ―2012년 대통령 선거 경제담론의 리토르넬로ㆍ김덕민<br />
황무지 위에 선 진보좌파,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2012년 대선과 진보좌파의 미래ㆍ서영표</p>
<p>│표지 이미지│<br />
이윤성_ At the last jujilment, 디지털 프린트, 2010</p>
<p>│이미지 에세이│<br />
김기수_ 일몰2, 캔버스 위에 유채, 2012 / 터널, 캔버스 위에 유채, 2012<br />
힐스테이트, 캔버스 위에 유채, 2012 / 분수, 캔버스 위에 유채, 2012<br />
이근해_ 4대강을 위한 위령비―무통별곡, 시멘트 위에 조각-플라스틱 인형, 2011<br />
무애동문―우리가 남이가, 시멘트 위에 돼지 피-플라스틱 인형, 2011<br />
염, 에이취디 3채널 비디오, 2013</p>
<p>│문화현실분석│<br />
<a href="http://cultural.jinbo.net/blog/wp-content/uploads/2013/03/73_SNS.혁명과.그.후_권경우_237-252.pdf">SNS 혁명과 그 후…</a>ㆍ권경우<br />
강호동 없는 텔레비전의 불가능성: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인적 독점에 관하여ㆍ홍성일</p>
<p>│이론의 재구성│<br />
(불)가능한 권리와 인권의 정치ㆍ정정훈</p>
<p>│해외 문화연구 동향│<br />
당대 첩보드라마에 드러난 신앙과 문화적 징후ㆍ니웨이(倪偉) | 손주연 역</p>
<p>│근대성과 문화연구│<br />
박정희 정권의 금지곡을 둘러싼 ‘감시와 처벌’ㆍ송현민</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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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호 목차</title>
		<link>http://cultural.jinbo.net/?p=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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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ug 2012 01:09:32 +0000</pubDate>
		<dc:creator>운영자</dc:creator>
				<category><![CDATA[목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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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화/과학』의 ‘새 발걸음’―71호를 발간하며ㆍ이동연 │특집│ 문화행동 027 오늘날 문화행동의 개념화와 역사적 유산의 재전유ㆍ이광석 064 민주주의, 그 새로운 무한정성 ―월가 점거 운동에 대한 하나의 보고ㆍ고병권 085 예술, 행동하라! ―사회운동과 예술행동의 연대기ㆍ이원재 106 양날의 칼: 포퓰리즘, 민주주의, 문화행동ㆍ문강형준 125 무대에서 뛰놀다 세상을 &#8230; <a href="http://cultural.jinbo.net/?p=112">계속 읽기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cultural.jinbo.net/?p=83">『문화/과학』의 ‘새 발걸음’―71호를 발간하며</a>ㆍ이동연</p>
<p>│특집│ 문화행동<br />
027 오늘날 문화행동의 개념화와 역사적 유산의 재전유ㆍ이광석<br />
064 민주주의, 그 새로운 무한정성 ―월가 점거 운동에 대한 하나의 보고ㆍ고병권<br />
085 예술, 행동하라! ―사회운동과 예술행동의 연대기ㆍ이원재<br />
106 양날의 칼: 포퓰리즘, 민주주의, 문화행동ㆍ문강형준<br />
125 무대에서 뛰놀다 세상을 구하러 나서기까지: 연예인 행동주의와 신자유주의의 문화정치ㆍ최철웅</p>
<p>│논쟁_대중음악산업│<br />
145 대중음악산업의 현 쟁점과 대안 찾기<br />
_발표: 이동연ㆍ안정일ㆍ서정민갑<br />
_토론: 박준흠ㆍ김민규ㆍ단편선<br />
_사회: 김창남</p>
<p>│근대성과 문화연구│<br />
223 ‘다방’, 그 근대성의 역정ㆍ이기훈</p>
<p>│표지 이미지│<br />
남궁호석_ 실타래/ 돼지 껍데기 위에 타투 잉크/ 2012</p>
<p>│이미지 에세이│<br />
양아치_ 언제나 서울 황금산/ 드로잉/ 2011<br />
최빛나_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디지털 이미지/ 2012</p>
<p>│문화현실분석│<br />
179 실제 사건을 다룬 영화의 현실 효과에 대한 단상 ―&lt;도가니&gt;와 &lt;두 개의 문&gt;을 중심으로ㆍ강정석<br />
208 “분노하라”와 대중드라마가 주는 함의: &lt;추적자&gt;가 드리우는 한국사회 속 현실 환기효과와 재현과 그늘 사이에서ㆍ이기형</p>
<p>│해외문화연구 동향│<br />
241 상하이 노동자신촌: 사회주의와 존엄이 있는 ‘생활세계’ ― 『상하이국자』의 샤오우의 질문에 답함ᆞ · 뤄강(羅崗)</p>
<p>│인물비평│<br />
267 안철수 읽기 · 안병진</p>
<p>│이론의 재구성│<br />
285 인간’과 장치: 푸코 통치성의 문제설정 · 임동근<br />
300 문화연구와 해석의 정치 · 이동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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